채용 정보 + 자소서 서비스 비교

OfferMate vs 캐치(Catch)

채용 정보는 캐치, 이력서·면접 연습은? 2026 비교

한 줄 결론

어느 회사에 지원할지 찾고 기업 정보·면접 후기를 읽는 데는 캐치가 강하고, 이력서를 완성하고 면접을 직접 말해 보며 연습하는 데는 OfferMate가 맞습니다.

누구에게 맞을까요?

캐치(Catch) 쪽이 맞는 분

  • 지원할 회사를 찾고 공채 일정·기업 정보를 모아 보고 싶은 분
  • 다른 지원자의 면접 후기와 기출 질문을 읽어 보고 싶은 분

OfferMate가 맞는 분

  • 읽는 것보다 직접 말해 보며 면접을 연습하고 싶은 분
  • 이력서를 템플릿에 담아 바로 제출할 PDF가 필요한 분
  • 영어·일본어 이력서가 함께 필요한 분

기능 비교

채용 정보
바로 돼요캐치(Catch)공채 캘린더, AI 매칭 공고, 기업분석·리뷰를 제공해요.
부분적으로 돼요OfferMate내 지원 일정 관리 캘린더예요(공고 목록은 제공하지 않아요).
자소서 쓰기
바로 돼요캐치(Catch)AI 자소서와 기업별 자주 나오는 문항 분석이 있어요.
바로 돼요OfferMateAI가 문항별 자기소개서 초안을 쓰고 첨삭해요.
면접 준비
바로 돼요캐치(Catch)면접 후기와 기출 질문을 읽을 수 있어요.
바로 돼요OfferMate모의 면접관과 음성으로 대화하며 연습하고 답변마다 피드백을 받아요.
이력서 디자인·PDF
확인하지 못했어요캐치(Catch)공식 사이트에서 확인
바로 돼요OfferMate322종 템플릿에 담아 PDF·Word로 받아요.
영어·일본어 이력서
확인하지 못했어요캐치(Catch)공식 사이트에서 확인
바로 돼요OfferMate한국어로 쓰고 영어·일본어 이력서로 바로 바꿔요.
채용공고 맞춤 점검
확인하지 못했어요캐치(Catch)공식 사이트에서 확인
바로 돼요OfferMate공고를 넣으면 그 공고에 맞춰 이력서를 쓰고, 고칠 곳을 점수로 보여 줘요.
비용
확인하지 못했어요캐치(Catch)공식 사이트에서 확인
바로 돼요OfferMate무료로 시작하고, 필요한 만큼만 토큰을 충전해요(₩4,900부터). 월 구독은 없어요.
  • 바로 돼요
  • 부분적으로 돼요
  • 지원하지 않아요
  • 확인하지 못했어요

* 본 비교는 2026년 10월 공개 정보 기준입니다. 실제 기능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다른 서비스는 직접 확인한 내용만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으로 표시했어요.

함께 쓰는 방법

둘 중 하나만 고를 필요는 없어요. 이렇게 이어서 쓰면 좋아요.

  1. 1

    캐치에서 지원할 회사와 공고, 면접 후기를 찾아요.

  2. 2

    OfferMate에 그 공고를 넣어 이력서를 맞춤 점검하고 고쳐요.

  3. 3

    캐치에서 본 기출 질문을 OfferMate 면접에서 직접 답해 보며 피드백을 받아요.

자주 묻는 질문

캐치에도 AI 자소서가 있는데 무엇이 다른가요?

캐치의 AI 자소서는 채용 정보·기업 분석과 이어져 있어요. OfferMate에서는 한 번 입력한 경험으로 이력서·자소서·커버레터·LinkedIn 프로필을 만들고, 그 내용으로 AI 면접 연습까지 이어서 해요.

면접 준비는 어떻게 다른가요?

캐치는 다른 지원자의 면접 후기와 기출 질문을 읽는 방식이고, OfferMate는 모의 면접관이 내 이력서와 공고로 질문하고 내가 음성으로 답하면 피드백을 주는 방식이에요. 함께 쓰면 좋아요.

OfferMate는 무료로 얼마나 쓸 수 있나요?

로그인 없이 이력서 1회를 만들 수 있고, 가입하면 이력서 3회와 면접·커버레터·자소서 각 1회를 쓸 수 있는 무료 토큰을 드려요. PDF·Word 다운로드와 편집은 토큰을 쓰지 않아요.

직접 비교해 보세요

로그인 없이 이력서를 1회 만들어 볼 수 있어요. 가입하면 더 만들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