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협상

이직 시 +15% 룰의 진실 — 더 받을 수 있는 4가지 조건

"이직하면 +15%"는 평균값일 뿐. 본인의 시장 가치가 어떤 수준일 때 +20~25%까지 가능한지, 실제 합격자 386명의 협상 결과로 분석.

박지훈 · Toss Sr.
2026-05-15 · 12분

+15%는 어디서 나온 숫자인가

국내 IT 업계 헤드헌터 풀에서 평균적으로 통용되는 베이스 인상률. 직무·경력·회사 규모 차이를 평탄화한 평균값이라 본인 케이스의 상한·하한을 가린다.

더 받을 수 있는 4가지 조건

1) 동시 오퍼 2개 이상 보유 / 2) 본인 직무가 채용 시장에서 공급 부족 (예: SRE, ML Engineer) / 3) 이전 회사 재직 중 정량 임팩트가 OKR로 추적 가능 / 4) 옮겨갈 회사가 최근 펀딩·M&A로 예산 여유가 있을 때.

협상 스크립트

'현재 베이스가 X라 단순 인상률 기준으로는 Y가 적정한데, 제 직군의 시장 시세와 동시에 받은 다른 오퍼를 고려하면 Z가 더 합리적이라고 보입니다. 사이닝 보너스로 차이를 메우는 방안도 가능합니다.'

협상 데이터 (N=386)

현직 합격자 386명 조사 결과 — 평균 +18.4% (중앙값 +15%), 상위 10% +27%, 하위 10% +6%. 상위 10%의 공통 조건은 '동시 오퍼 2+', '회사 재직 중 OKR 추적', '직군 공급 부족' 3개를 모두 만족.

지금 바로

본문의 프레임을 본인 이력서에 적용해보세요

OfferMate AI는 회원가입 없이도 첫 이력서를 3분 안에 만들어볼 수 있어요.

이력서 만들러 가기 →

함께 읽으면 좋은 글

이직 시 +15% 룰의 진실 — 더 받을 수 있는 4가지 조건 | OfferMate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