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개월: 기초 확립
전환하려는 직군에서 6개월 차 후배가 해야 할 일 목록을 만든다. 그 중 본인이 지금 할 수 있는 것 / 1주일 안에 할 수 있는 것 / 3개월 안에 할 수 있는 것으로 분류. 모르는 게 많다는 게 명확해지는 게 첫 단계.
2~4개월: 작은 작품 3개
큰 프로젝트 1개보다 작은 작품 3개가 면접에서 강하다. 각 작품에 '왜 만들었는가 → 어떻게 결정했는가 → 무엇을 배웠는가' 3줄 설명. 포트폴리오 사이트는 Notion·GitHub Pages·간단 SPA로 충분.
4~6개월: 면접 가능 상태
이력서에 '이전 직무 4년 + 전환 직무 6개월' 구조로 정리. 이전 직무에서 만든 임팩트가 새 직무에 어떻게 전이되는지 한 줄 (예: 'B2B 마케팅 4년 — 고객 데이터 분석 경험을 살려 데이터 직무로 전환').
실패 패턴
전공·자격증을 더 따려고 6개월 미루는 것 / 큰 프로젝트 1개에 매달려 4개월 결과물 0개 / SNS·블로그에 학습 노트만 올리고 실제 작품 0개. 면접관이 보는 건 '학습량'이 아니라 '만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