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격 채용의 진짜 게이트
기술 스킬은 면접에서 검증되니 이력서에선 '비동기 협업 신호'가 가장 중요. README·문서·issue 댓글 링크가 핵심.
시차에 대한 신호
Location은 정확히 (예: Seoul, KR — UTC+9). 'Available 4 hrs overlap with PST mornings' 같은 한 줄을 contact 옆에 명시하면 우려 50% 해소.
Contract vs Full-time
한국에서 미국 FTE 계약은 EOR(Deel·Remote·OysterHR) 경유가 일반적. 이력서에 'Open to EOR-based FTE' 한 줄이 있으면 채용 담당자가 다음 단계를 망설이지 않는다.
포트폴리오 + Async Communication
면접관이 가장 무서워하는 건 '기술은 좋은데 비동기 협업이 안 되는 후보'. 본인의 PR 코멘트·RFC 문서·블로그를 1~2개 링크로 보여주는 게 50자 자기소개보다 강하다.